이사강 론 나이차이 집안 아버지 감독

이사강 감독이 화제 입니다.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예전에 종종 예능에도 출연한 인지도 있는 감독이라고 합니다. 랩퍼 론과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요. 





론이 소속되어 있는 그룹 빅플로 측은 "론군과 이사강 감독이 결혼 의사를 조심스럽게 소속사에 전했다"면서 "본 소속사는 두 사람의 의견과 결정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는데요.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론은 11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2017년 지인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1년 6개월 열애 끝에 내년 1월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하는데요. 





이사강은 뮤직비디오 제작사 쟈니브라더스 소속 감독이며, 여러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다양한 CF 등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사강 감독은 예전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는데요. 이사강이 과거 파격적인 여주인공 제안을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는데요.





생 시절 드라마 학교 오디션을 봤던 경험을 공개한 이사강은 윤석호 감독이 파격적인 섭외 제의를 했다고 언급했다고 합니다. 당시 윤석호 감독에게 제안 받은 역이 드라마 ‘가을동화’의 여주인공 역이었다는 것을 밝혀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특히 윤석호 감독은 이사강을 설득하기 위해 주인공 이름까지 ‘사강’이라고 지어주겠다며 열렬 구애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감독의 꿈이 완고했던 그는 제안을 거절했고 결국 그 역은 송혜교에게로 넘어갔다는 비하인드를 밝혔졌는데요. 음... 만약 송혜교가 하지 않았다면 히트가 되었을지;;;



또한 이날 녹화에서 이사강은 영화감독을 꿈꾸게 된 뜻밖의 계기를 전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짝사랑하게 된 남자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갔던 그는 한 남성에게 한눈에 반한 사연을 공개하며 영화관 가는 것이 취미였던 그 남자를 따라 매일 같이 영화관에 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감독의 꿈을 가지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1980년생인 이사강은 세인트마틴스미술대학대학원 미술학 석사과정을 밟았고, 런던필름스쿨에서 영화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사강은 국내에서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약했는데 하동균 ‘나비야’, 유승찬 ‘니가 그립다’, 2AM ‘친구의 고백’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습니다. 


이사강의 아버지는 2004년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 치과의사 이재윤 씨이며 언니인 이도이는 유명 패션 디자이너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이사강과 론은 내년 1월 27일 화촉을 밝힐 예정인데요. 


11살 차이라고 하는데 외모만 봤을 땐 차이나 보이지도 않네요! 잘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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